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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오랜만. 보령 대천 베이커리 맛집 타네베이커리 후기 (실은..)

by goodsunnymonday 2025. 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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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남깁니다.

상호 타네베이커리

주소.
충남 보령시 명천로4길 15 107호 타네베이커리
대천해수욕장에서 11km거리(약 차량 15분)
방문시각
토요일 오전 11시경
주차.
따로 주차장 없어 보임 주변 길가 주차 가능.
토요일 오전이지만, 어렵지 않게 주차했음.
운영.
목. 금. 토. 일 오전 11시에서 오후 7시까지라고 N****표기되어 있으나 12시 정도 되면 품절이 많다고 함.
파는 가짓수나 준비 수량이 많지 않아 이른 품절이 되는 것으로 보였음.
실제 11시 15분경 몇 가지는 품절되었음.

구매방식.
보통 빵집과 차이가 있음.
계산대에서 원하는 빵의 명칭과 수량을 말하고 계산하면 번호표를 줌.
줄 서서 빵 지열대를 구경하며 대기하다,
계산대 앞에서 원하는 빵 번호 부르면, 계산하고 주문번호표를 줌. (구매할 빵과 수량을 구경하며 결정해서 계산대 앞으로 가야 함)
이 주문번호표를 받고 다시 기다리면 주문번호를 불러주고 계산한 빵들을 포장해서 줌.


대기부터 구매까지
토요일 오전 열한 시 10-15분 정도 대기 후 구매함. 대기와 구매까지 30분 정도.

구매품목
에그타르트. 3900*3
앙버터. 5600
구름카스테라. 5300


인** 통해 품목 확인 가능

에그타르트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움.
식감이 훌륭함.
첫 입은 많이 안 단것 같았지만, 뒤로 입안에 짝 붙듯 단맛이 남음.
두 개 먹으니 이상하게도 느끼함.

앙버터
열한 시에 사서 오후 5시에 먹으니 다소 질긴 식감.
맛은 버터 고소, 팥은 중간 정도 달기. 상상하는 범위의 맛.

구름카스텔라.
폭신폭신 쫀쫀 부드러움.
맛은 적당하게 달달함.
치즈케이크와 카스테라가 섞인 식감. 생각나는 양산 빵이....


매장 찾기 편하고 주차는 길가에 쉽게 할 수 있었음

결론.
셋 중 구름카스텔라가 제일 괜찮았음.
오픈런? 안 한다.
재방문? 안 한다.
가격 대비 식감과 맛이 평범하다고 느낌.